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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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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0805 옛날과자 7만원, 그 상인개인을 공격하거나 희생양 삼지는 맙시다. [새창] 2023-06-09 20:59:56 0/8 삭제
    요지는 전국적으로 기만연했던 것을 개인을 타깃삼지 말고
    이 기회에 사회적 개선으로 더불어 노력하자는 것이었습니다.
    1.5kg 7만원이라는 것이 여러가지를 따져 생각해보면
    다른 더 심한 바가지요금만큼 유독 더 심한 것도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다보니 장황해졌네요.
    10804 40대에서 뭔가 갈리는 것 같네요 [새창] 2023-06-09 19:56:45 0 삭제
    사람은 나약해지는 순간이 옵니다.
    그 때는 무언가에 의지하고픈 생각이 들지요.
    10803 중국의 교육개편 근황 [새창] 2021-08-27 13:07:11 0 삭제
    진시황이 따로 없네요.
    진시황의 통일과 독재 체제는 20년을 못 가고 무너졌죠..
    10802 역사상 가장많은 목숨을 살린 연구 [새창] 2021-08-27 13:05:06 0 삭제
    이 ABO식 4개 혈액형만으로 친자감별을 하면서
    살인사고도 많이 일어났죠.
    그 중에는 억울한 사고들도 있엇습니다.
    ABO식 4개 혈액형이 아닌 특이 혈액형들이 있엇는데
    그걸 모르던 때에는..
    혈액형 결과만 보고 친자를 죽이는 사건들도 있었죠.
    10801 카불 공항 밖 폭발로 13명 사망.. "IS 자살 폭탄 테러 추정" [새창] 2021-08-27 05:10:42 0 삭제
    제가 의심이 많은걸까요?
    미군이 빠지는걸 바라는 탈레반,is가
    불리해 질 수 있는 미군 사상테러를 과연 했을까하는 생각이..
    미군이 빠지면서 보복살인 당하고 있는
    반 탈레반 아프간인 중 하나가
    미군의 재개입을 바라며 우발적 테러를 일으켰을 수도..
    10800 얼토당토 않은 중세물에 빡친 작가가 그린 그림 [새창] 2021-05-12 09:59:20 1 삭제
    미화 없이 고증이 잘 된 편으로 꼽는 작품들이
    서양은 향수(독일영화,2006) - 과거 유럽의 시궁창 거리, 포샵없는 귀족들의 모습
    일본은 타이라노 키요모리(2012) - 허름한 귀족과 농민들, 검은이 오하구로, 실제 눈썹삭제 이마점눈썹 히키마유 등
    타이라노 키요모리는 12세기(고려 중기) 사람인데
    너무 허름하다고 일본 시청자들이 항의할 정도였고 당시 역대 최저 시청률 기록
    10799 결국 이런 시대가 와 버렸다 [새창] 2021-03-19 12:31:53 0 삭제
    시군 별로 지역번호가 네자리였다고..

    옆에서 웬 아저씨가 22222...
    10798 일본의 어느 국뽕 드라마 [새창] 2021-03-03 00:51:11 2 삭제
    애시당초 조선이든, 만주든, 대만이든, 사할린이든,
    홋카이도든, 류큐든, 동남아든, 남양제도든 간에
    일제가 남의 나라에 가지 않았으면 되는 것인데 저따구로
    10797 답답해서 써봐요ㅜㅜ [새창] 2021-03-02 13:51:33 0 삭제
    정말 많이 속상하셧겠어요 ㅜㅜ
    10796 외국인이 분석한 놀부와흥부 이야기 [새창] 2021-02-26 22:13:46 2 삭제
    맞습니다, 저도 그런 풀이 봤습니다.
    녀남이든 맏이든 막내든 균등분할하고
    제사도 부담 나눠 지냈는데
    ..양란 이후 힘든 상황에서 제사, 부모부양,
    친인척 접대 등 여러 의무가 장남에게 집중되면서
    재산분배가 따라 갔습니다.
    집안 신분 중요한데 그걸 유지할
    종가 자체가 유지되려면 몰빵할 수밖에 없었죠.
    장남들도 넉넉치 않은 것이
    내왕하는 친척범위가 매우 넓고
    지나던 나그네 손님들도 숙식제공하고,
    받은 만큼 힘든 남매들을 지원분배하는 것도 맡았죠.
    당시 상황 때문에 변한 건데 그게 고착화되면서
    달라진 시대에는 문제가 되었죠.
    제사도 원래 그지역에 나는 것, 집안형편대로 준비하고
    마음이 중요한 것이었는데..
    후기에 신분상승 이뤄 양반이 된 사람들 간에
    과시욕, 경쟁, 체면이 작용해서 귀한음식,
    갖가지 가짓수도 늘고 제사 부담은 점점 커졌죠.
    그나마 과거에는 대가족생활로 집단노동이 되는데
    핵가족이 된 현대에는 또 안 맞는
    10795 중국 김치공정 바로 침묵 [새창] 2021-02-17 13:04:52 0 삭제
    여진족 청나라가 이룩한 땅은 유지하고 싶고,
    여진족 청나라가 미국에 진 빚은 모른채하고 싶고,
    중화인민공화국 좀 유치..하다...
    10794 17세기의 강아지 학대 사건 [새창] 2021-02-17 13:01:09 0 삭제
    그런 기억 때문에 트라우마로 고기를 못 먹는 분들 저 포함 제법 있습니다.
    요즘 무슨 '남한테 강요하는 극단적 채식주의자들' 때문에
    고기 못 먹는다고 하면 채식주의자냐 라며 불편한 시선을 받는..
    10793 17세기의 강아지 학대 사건 [새창] 2021-02-17 12:57:30 1 삭제
    다 같은 생명인데
    취사 선택하는 자들은 모순이 있죠.
    10792 17세기의 강아지 학대 사건 [새창] 2021-02-17 12:55:30 3 삭제
    불가에서는 뭇짐승의 목숨도 함부로 뺏지 말라하였고,
    미대륙과 시베리아 원주민들은 사냥한 동물들에게 감사하고 사과를 했으며,
    동양에서도 동물의 넋을 달래는 의식을 하였죠.
    서양 기독교는 창시자라고 추앙받은 분의 의도가 어떤지 모르겠으나
    자연과의 조화를 생각지 않고 인간 중심적입니다.
    인간에게 이용당하는 나무와 동물을 불쌍하다고 하면,
    나무와 동물은 인간에게 이용당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들이라고 하더군요..
    10791 95아재가 말하는 인생꿀팁 [새창] 2021-02-11 10:01:05 0 삭제
    제 눈에야 95는 새파랗지만 27살이면
    제가 새내기일 때, 대학4년 군휴학3년 졸업후
    대학원생 또는 사회초년생이셨던 형님들이시니
    아재라도 해도 될 나이라고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럼 이제 나는 할아재인 것인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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